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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캠과 술 먹방 중 갑자기 입에다가 ‘뽀뽀’한 아프리카 남캠 (영상)

함께 술 먹방을 하던 중 사전 예고 없이 ‘찐’ 뽀뽀를 해버렸다.


8일 영민은 여캠 BJ 요밍과 함께 합동방송을 하며 ‘술먹방 토크’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주고받았고, 시청자들과 끊임없이 소통했다.


아프리카TV


그러던 중 영민은 술이 달라 올랐는지 시청자와 다소 거친 이야기를 주고받았다.


상욕을 한번 짧게 날린 영민은 그대로 요밍의 턱을 잡았고, 이내 얼굴을 들이밀고 입술을 부딪혔다.


요밍은 사전 예고 없는 영민의 갑작스러운 스킨십에 크게 당황했다. 요밍은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갈피를 잡지 못한 채 입을 틀어막고 채팅창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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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민은 즐거운 듯 크게 미소 지었고, 상황을 넘어가려는 듯 술을 권했다.


요밍은 “오빠, 여캠 파괴 X된다”람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시청자들도 당황하기는 마찬가지였다. 요밍의 팬들은 분노마저 드러냈다. 영민의 행위를 성추행으로 규정해 고발조치하겠다는 팬까지 있을 정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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